n년만의 무언가의 후기를 쓴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반입장이 1시인줄 알고 12시에 팀플 모이고 학교가 행사장이랑 가까우니까 1시 맞춰서 나오면 되겠다 싶었고 일찍 가서 공부하다가 만날 생각이었는데 내가 한시에 가야한다니까 다들 열두시까지 못갈거같다고 하셔서 그냥 만나지 말자구 했다. 공부하려는 책들 사물함에 다 던져놓고 신아라온 감ㅋㅋㅋㅋㅋ 걸어가려구 했는데 생각보다 엄청 멀어서 동역사에서 결국 지하철을 탔다
12시 맞춰서 갔는데 진짜 줄이 엄청 길었던ㅋㅋㅋㅋㅋㅋ 군데 지금 생각해보면 신아라 엄청 메이저인거 치고는 규모가 작았다 오히려 디페때가 더 부스도 사람도 많았던 느낌...  암튼.
혼자 행사간거 처음이라ㅋㅋㅋㅋㅋㅋ너무 외로워서 아라 누이구루미를 꺼내들었다 그리구 내님들이랑 카톡을 했다... 이서람들 없으면 앞으로 행사 못다닐것같다 그리고 입장줄 서는데 몇줄 앞에 향단님으로 보이는 어떤 여자분이 계셨는데 진짜로 향단님이셨다. 그리고 향단님은 무지무지무지무지 예쁘셨다... 뭐랄까 엄청 멋있는 언니느낌?? 줄서는 내내 향단님만 보였음.... 초예쁘셨다
선입금 했던거랑 부스 어디부터 돌지 적어둔 종이를 집에 두고 가버려서..ㅜㅜㅜㅜ 다행이 어지간한것들은 다 마음박아둬서 그거 보고 찾아갔다ㅜㅜㅜㅜㅜㅜ 나새기 빠가.... 마지막에 연어님 책 받아가는거 잊어버려서 부랴부랴 줄서서 받았다..ㅋㅋㅋㅋ...
x배너가 너무 쩔었는데...


이거 맨 마지막에 경품추첨으로 뽑아서 한분씩 드렸는데 진짜 이게 제일 부러웠다ㅠㅠㅠㅠㅠㅠ 무려 180cm입니다..... 죽어...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타가신분들 너무 부러워ㅜㅜㅜㅜㅜ


이거는 아라키타 생일이벤트존~ 포스트잇에 아라 생일메세지 적어서 두분 추첨하는거였는데 일주일동안 서울 왕복하신 분과 타 라임으로 랩을 써주신 분이 타가셨다 랩 너무 웃겼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우야 생일축하해...(훌찌럭


요거는 트레카~~ ㅏ실 돈 없기두 하고 그래서 트레카는 아예 살 생각을 안하고 갔다 그래서 하나두 안샀는데 저렇게 찍어놓고 보니까 저 자동차 탄 저게 너무 탐이나.... 아 쿠지 천원에 뽑는것도 있었는데 그것도 안했다... 다음 행사때부터는 돈을 두둑히 모아가자...

살거 다 사구 게북수령하는데 옆에서 주리님이랑 공일님이랑 다른분이랑 같이 수다떨구 놀았다 치마라서 앉는게 좀 불편했음 행사때는 바지를.. 거기서 아라굿즈들 다 꺼내놓고 자랑했던듯..ㅋㅋㅋㅋㅋㅋㅋㅋ 무대 바로 옆이었는데 생각보다 잘보였다 명당잡음ㅋㅋㅋㅋㅋㅋㅋ


이거는 등신대랑 반신대~ 2학년/3학년/대학생/시크릿/빙고로 주는 반신대 인데 3학년은 일본분이 그리신거였다.... 경매로 안하구 미리 선입금 해서 받아가는 거였는데 더 많은 분들이 가져가실 수 있어서 좋은것같아 사실 경매 외치는게 재밌긴 한데 이장르는 당연히 처음부터 상한가 외치실 분들만 있으실것같아서...  시크릿버전이 너무예뻤다 서벨로랑 비앙키저지ㅠㅠㅠㅠㅜㅠㅠ 아 하나는 주리님이랑 같이계셨던분이 가져가셨다....

경품추첨은 이거하다 경품추첨하구 빙고하다 경품추첨하구 그랬었다 이거 사진을 못찍었는데 나 222번이었다ㅜㅜㅜㅜㅜㅜㅜㅜㅜ 아라아라아라!!!! 추첨할때 상품이 신아라 철필통 그거여서 다들 오오오오ㅗ오 하시는데 주리님한테 그랬나 막 아니야 저런거 기대하면 안돼요 말했는데
222번을... 부르셨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소리지르면서 나갔음ㅋㅋㅋㅋㅋㅋㅋㅋ 굽 좀 있는 워커신었는데 폰 밟고나갔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폰 고멘...

첫사진이 너무 흔들렸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ㅌㅌㅋㅋㅋ흔들린줄 모르고 트위터에 올리려고 히니까 흔들려있길래 그냥 올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급했따.... 다시 찍으려니까 너무 손이 흔들려서 다른분한테 필통 들어달라고 부탁드리고 양손으로 찍음ㅋㅋㅋㅋㅋㅋㅋ 올해 운은 여기에 다쓴걸지도 몰라(

이벤트가 3시 시작 예정이었는데 앞당겨서 2시에 하시구 끝난게 3시였다 얏스님이랑 디덥님이랑 이디아가서 굿즈 전시해놓고 폭풍수다떨었다ㅋㅋㅋㅋㅋㅋㅋ

그리구 중간에 앨론언니가 와서 넷이서 계속 얘기하고 그랬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얏스님이 심심할때 하려구 닌텐도 페달게임 가져오셨는데 심심할 틈이 없다구ㅋㅋㅋㅋㅋㅋㅋ 막 토도가 자기대사 들려주고 빈칸에 들어갈거 찾는 미니게임이 있었는데 너무 어려웠다... 산신 하나맞춤ㅠㅠㅜㅜㅠㅜㅜㅠㅠ 앨론님이랑 둘이서 이거 맨디님 있어야한다구 막 그랬다 맨디님이 엄청 잘맞추실텐데!! 그거랑 3학년들 마사지해주는 게임이 있었는데 그거 막 애들이 신음하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라키타 신음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이거 너무 웃겼어ㅜㅜㅜㅜㅜㅜㅠㅠㅠㅠ 마치미야 히메송도 들었다... 충격의 도가니....
네시간 이디아에서 떠들었나?? 그냥 집에 간다는 앨론님 붙잡고 저녁먹으러 갔다 뭐먹을까 하다가 여기가 신당이더라구!! 신당떡볶이를 먹자!! 해서 내가 여기가자구 해서 들어갔다ㅋㅋㅋㅋㅋㅋ 저번에 여기서 먹었는데 괜찮더라구...

다먹는데 20분도 안걸렸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넷이서 3인분에 김밥한줄 오뎅 시켰는데 배부르게먹음ㅌㅋㅋㅋㅋㅋㅋㅋ 이디아에서 간식들 받은걸 주섬주섬 먹어서그런가...ㄴㅋㅋㅋㅋㅋㅋ 여기에 밥비벼먹으면 딱 좋겠다 했는데 밥은무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청 배부르게 먹구 헤어졌당..ㅜㅜㅜㅜ
그리구 집에 와보니 발에 물집이 잡혀있었다 행사장에는 운동화를 신읍시다...(파스스
Posted by 유우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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