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라테 / 닮은 듯 닮지 않은

A5/글/중철/16p/3000원

테시마 오른쪽 배포전 당시 홍보했었던 아라테입니다.

본인이 당일 부스에 없는 관계로 현장판매는 없을 예정이며, 선입금 분량만 받습니다.

통판도 함께 받고 있으니 통판을 원하시는 분들께서도 폼 작성 부탁드려요


선입금 폼 작성은 여기를 클릭해주세요



아래는 샘플입니다!







마스킹 테이프 이미지 확인 부탁드립니다!

선입금판매X 모두 현장판매 입니다!

Posted by 유우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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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소라 합작

합작 2016. 12. 24. 00:27

소라. 잘 있어?

일본에서 비행기를 탄지 꽤 오래 지난 것 같은데, 별로 시간이 지나지 않았더라고.

훈련은 내일부터 시작이야. 오늘은 그냥 짐 풀고, 간단한 주의사항 안내받는 것 정도. 숙소가 되게 잘 되어 있어. 방 별로 디지몬들을 위한 시설이 되어있어. 활성화 될 건 내 방밖에는 없지만. 그리고 방 마다 컴퓨터도 있어. 메일 보내기에는 좋을 것 같아. 손편지를 쓰고 싶은데, 이 근처에 문구점이나 우체국이 있나 모르겠어. 내일부터는 훈련이니까 시간이 있을지 모르겠지만, 나중에라도 여유가 생기면 이 근처를 돌아볼 생각이야. 왜 지금 돌아보러 나가지 않았냐고 하면, 빨리 메일 보내고 싶어서 그랬지 뭐.

시차는, 생각보다 잘 적응했어. 아무래도 일본에서부터 준비를 했었으니까. 음식도 잘 맞는 것 같아. 아무래도 식단이 짜여서 나오는데, 맛은 있지만 말이야. 가끔은 인스턴트 음식 같은 것도 줬으면 좋겠는데 말이야.

아마 아버지한테 연락 안했다고 뭐라고 하겠지? 걱정 마. 짐 풀자마자 전화 했어. 일본은 밤 늦은 시간일 텐데, 전화를 받더라고. 오늘도 야근인가 봐. 밥 제대로 챙겨줄 사람도 없을 테니까 이제, 반찬이랑 이것저것 해서 냉장고에 넣어두고 왔는데. 그마저도 바빠서 잘 챙겨먹으려나 모르겠어. 인스턴트 밥도 여러 개 사 두긴 했는데. 데우기만 하면 되는 걸 설마 그것도 안 먹진 않겠지?

 

, 젠장. 왜 아버지 이야기로 새는 거야. 마우스로 아버지 이야기 부분을 통째로 드래그 하더니, 그대로 백스페이스를 누른다. 아니 그치만, 소라는 분명 소라는 여기까지 걱정할 거라고. 음식은 입에 잘 맞는지, 몸은 괜찮은지. 하나하나 사소한 것 까지 걱정할 아이다. 남을 챙겨주는 것이 천성인 아이니까. 그러니까 아버지 얘기는 그냥 두는 게 낫겠지? 왼 손 약지와 검지로 ctrl+z를 누르면서, 손편지를 쓰는 중이 아니라는 것이 새삼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똑같은 내용을 다시 써야 한다니. 지우고 다시 쓰고 하면 편지지도 지저분해질 거라고. 예쁜 편지지에다가 줘야 할 텐데. 그렇지만 그거랑 상관없이 소라는 손편지를 더 좋아할 거라는 막연한 생각에, 당장 메일을 다 쓰고 나서라도 밖으로 나가 편지지를 사야겠다는 생각을 한다. 예쁜 것만 주고 싶어서.

 

가부몬은 지금 같이 없어. 나사에서 이번에 파트너 디지몬을 위한 공간을 제작했는데, 아까 방에 있다고 했었잖아. 그런데 이게 아직 제대로 시행된 적이 없어서 가부몬이 직접 공간 안에서 생활해봤으면 좋겠다고 하더라고. , 물론 이 공간이 제작된 건 나 때문이야. 비행사 훈련생들 중에서 파트너 디지몬이 있는 사람은 내가 최초니까. 가부몬은 중앙 관리실에서 연구원들이랑 이야기하는 중. 나도 방에 짐 풀기 전까지 같이 있었는데, 시스템이 잘 되어 있더라고.

 

그래서 내가 짐 푸는 시간이 한참 늦어지긴 했지만, 이라는 사실은, 쓰지 않는다.

 

메일을 다 쓰면 다시 가부몬에게 가 볼 거야. 아무튼, 미래에 파트너 디지몬과 함께하는 우주비행사들이 생겨날 가능성은 얼마든지 있으니까. 투자를 많이 한 것 같더라고. 나중에 사진 찍어서 보내줄게. 피요몬, 아마 엄청 좋아할걸.

 

피요몬도 같이.

정말로, 훈련만 아니라면 당장이라도 비행기 표를 보내서 소라도 이쪽으로 오라고 하고 싶은데. 아니, 다 던지고 다시 일본으로 돌아갔을지도 모른다. 소라가 없는 자리가 이렇게 크게 느껴질 줄은 몰랐는데.

 

정말로, 훈련만 아니었으면 널 여기로 데려왔을 거야. 이렇게나 좋은 곳에 나 혼자만 있기도 아쉽고, 너 없이 혼자 있으려니까 왜 이렇게 허전한지 모르겠어. 아 물론, 가부몬이 함께 있으니까 혼자는 아니지만 말이야. 그러니까 내 말은,

 

……이런 말을 쓴 걸 타이치나 다른 녀석들이 알았다간 평생 술자리 안줏거리가 될 거다. 나 참, 하고 싶은 말 쓰겠다는데 왜 자기들이 더 난리인지. 내가 소라랑 연애하지, 자기들이 하냐고.

턱을 괴고는 한참을 모니터만 바라보던 야마토는, 고민 가득한 표정으로 백스페이스를 열 번, 조금 신경질적으로 누른다. 정말, 더럽게 안 써진다. 글 쓴다고 받은 스트레스를 푼다고 매일같이 매운 카레를 해달라고 했던 타케루를, 조금은 이해할 것 같다.

 

어릴 때부터 혼자 지내는 건 익숙해져 있다고 생각했는데, 이렇게 또 혼자 있으려니까 괜히 심란해져서 하는 소리야. 그만큼 소라 네가, 나한테 큰 존재로 다가왔다는 거겠지 진심이야. 소라 넌, 어쩌면 나한테 가족 이상의 존재니까.

 

아버지와 단 둘이 살기 시작한 후로, 오랜 시간을 혼자서 지내왔다. 아버지와 둘이서, 때로는 혼자서. 누군가와 관계를 맺는 것을 낯설하던 내게, 사랑이 무엇인지 알려준 너란 사람. 단순이 남녀 간의 사랑뿐만 아닌, 사람과 사람 사이의 사랑, 애정.

익숙해져 있었다고 해도, 자신의 마음 깊숙한 곳, 어딘가에서는 여전히 누군가의 정을 바라고 있었을지도 모른다. 그리고 저에게 그 정을 준 것은 그 날의, 혹은 그 이전부터의 소라.

 

내일부터는 엄청 바빠질거야. 그래서 메일을 이렇게 여유롭게 보낼 수 있을지도 모르겠어. 그래도 사진도 자주 찍어서 보내고, 자주 메일 보낼 수 있도록 노력해볼게. 그러니까 보고 싶어도 조금만 참아. 알았지?

이제 바로 가부몬한테 가봐야겠어. 아무래도 가부몬한테도 낯선 곳이니까, 내가 같이 있어줘야 할 것 같아. 다음에 또 메일 보낼게.

사랑해.

 

메일을 끝맺음을 하고 나서도, 두 번은 더 정독한 후에야 야마토는 전송 버튼을 보내고는 드러눕다시피 의자에 기댄다. 편지를 한두 번 써본 것도 아닌데, 괜히 기가 다 빨려버렸다. 아니, , 기가 빨렸다기 보다는,

 

소라가 좋아할까봐 걱정돼?”

, 깜짝이야.”

 

대체 언제 돌아왔는지, 의자 바로 옆에 서서는 저를 향해 웃고 있다.

 

언제 왔어?”

조금 됐어. 소라한테 메일 보내고 있었지?”

어어. 이렇게 일찍 끝날줄 알았으면 그냥 계속 같이 있다가 오는 건데.”

아냐, 괜찮아. 생각보다 금방 적응했는걸.”

그래도 미안해. 같이 있어주는 쪽이 더 좋았을텐데.”

괜찮다니까

 

가부몬은 연신 괜찮다고 말하며 앉아있는 야마토의 무릎 위에 얼굴을 올리자, 야마토는 그런 가부몬의 털을 가만히 만져준다. 처음에는 애완 강아지냐며 싫어했던 야마토지만, 어느 순간부터 야마토를 안심시키는 가장 좋은 방법이 되었다.

 

소라는 좋아할 거야. 야마토가 보낸 메일이니까.”

그렇겠지? 메일 절 보냈겠지?”

그럼

 

그렇다면 다행이고.

씨익 웃어 보이며, 야마토가 몸을 일으켜 의자에 바로 앉는다. 시작 버튼을 눌러 컴퓨터 전원을 종료하고, 모니터도 끄지 않고는 자리에서 일어난다. 시간은 있지만, 조금 급해서 말이야.

일단, 식당에 가서 밥부터 먹자. 우리 점심도 제대로 안 먹었잖아? 여기 건물 안에 어떤 게 있는지도 둘러 보고. 편의점이라도 있겠지? 가부몬 네가 좋아하는 과자 많이 사서 쟁여놓자. 그리고 바깥에도 나가보자. 소라한테 편지를 쓸 편지지도 사고, 우체국도 찾아보자. 손편지를 써주면 더 좋아할 거야. 너에게 조금 더 어울리는 내가 되기 위해서, 열심히 살고 있어.

 

, 소라 보고 싶다.

여기 온지 일주일도 안 됐거든

그치만 보고 싶은걸 어떡하냐.

그렇게 보고 싶으면 일본에 다녀 와.

그럴까?

그렇지만 소라는 열심히 훈련 받는 야마토를 더 좋아할거야

, 너무하네 가부몬!

 



다른 분들의 합작은 여기여기 >>>>> https://t.co/nyAGHd3MKd

Posted by 유우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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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융키님, 욤님(이하 쭨님), 앨론님이 함께하는 이마테톡방>

쭨님(2n, 소호쿠 오시): 저희 메이드카페 갈래요????
융키님(2n, 하코네 오시) : ㅋㅋㅋㅋㅋㅋ칸자키상 있으면 갈게여 <-갈생각 없었음
쭨님: 있어요!!ㅋㅋㅋㅋㅋㅋ
융키님: (??????????)

~그래서 가게되었습니다~
아닐겁니다 사실 기억 안나요 칸자키상 보러간건 맞음




그렇게 태어나서 처음으로 메이저를 파게되어 태어나서 처음으로 코스카페라는걸 가보게 된 융키님은 댓림픽이라는 첫번재 난관에 부딪히고 말았답니다. 예약날짜와 예약시간이 알바와 겹쳐버렸기 때문이지요. 다행히 상냥한 제 머글친구가 댓림픽을 대신 해줘서







☆ 예☆약☆성☆공☆


하지만 매일 주말을 알바의 노예로 살고 있는 가여운 융키님은 2타임과 알바시간이 겹쳐버리는 바람에 2타임을 탐라의 주리님에게 양도를 하였어요. 알바빼는거야 말만 하면 되지만 제 생활비가 날아가버리거든요. 불쌍한 사람이에요...

하지만 1타임은 12시부터 2시 반까지였고 주말 평균 기상시간이 1시인 융키님은 고민에 빠지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 월요일에 원어민교수님과의 공부 1도 안한 말하기 시험이 있었고 화요일 제출인 2주가 밀린 미적분학 과제도 있었기 때문에 그냥 밤을 새기로 하였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 거의 다하고 나니까 다섯시? 여섯시? 그렇더라구요 덕분에 눈아파서 렌즈도 못끼고 출발하고 1타임 내내 장님으로 있었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거기다가 밤을 새는게 지금 며칠 연속으로 새는거라서 지하철 타고 1시간 걸려서 강남가는데 1시간 내내 지하철멀미를 해버렸어..(몸상태 안좋으면 지하철멀미함) 좀 일찍 도착해버려서 강남역에서 초코바나나를 입에 물고 카페를 향해 어디서나 당당하게 걷기


제가 그동안 마이너 인생만 살아와서 행사를 많이 가본건 아닌데요 가는 행사마다 약간 대책없이 일찍 도착하는 뭐가 있어서(8월 디페 부스입장 10등안에 들고 8월 케스에 피오케 참가는 피오케에 1등으로 입성) 혹시나 했는데 이번에도 역시나 제가 대책없이 일찍 도착해버렸지 뭐에요 바로 카페에서 만나기로 했는데 9시 15분에 일어났어야 할 앨론님은 10시 15분에 일어나셨고 쭨님만이 제시간에 오셨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책없진 않았네요 11시 20분에 카페에 도착했습니다 추워 죽겠는데 밖에 있을생각하니까 미치겠더라구요 저는 제가 1등으로 도착했을줄 알고 이왕 일찍 온거 내가 1등으로 입장해서 스프린트나 따자(그런거 없었습니다) 했는데 저보다 먼저 오신 분이 계시더라구요. 그것도 2분이나. 얘기 들어보니까 10시 반에 오셨대요. 12시 입장인데.... 아무튼 혼자서 어쩌지 하는 저를 옆에 앉게 해주시고 상냥하게 말걸어주신 두분 진짜 너무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정말이에요 닉네임 이야기해주셨는데 제가 사람 말을 잘 못알아먹어서(진짜임) 못들었어요...ㅋ쿠ㅜㅠㅠㅠㅠㅠㅠㅜㅠㅜㅠㅜㅠㅜㅠㅜㅠ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ㅜㅠㅜㅠㅜㅠ 혼자 방황하는 어린양을 잘 돌보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제 후기가 탐라에 리트윗되어 떠돌게되면 두분중 한분이라도 보시겠지요

아 그리고 제가 방황하다가 카페 앞에 어물쩡거리고 있었는데 검은 머리의 하코네 교복이 안으로 들어가는것을 보아버렸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른학교 온다고 했었고 그래서 왠지 아라키타가 올것같았는데 진짜로 아라키타가 와버렸어~~~

아무튼 그러는 중에 쭨님이 오셨습니다 백팩 안의 지퍼팩 안에 작은 이마이즈미와 작은 이마이즈미에게 입힐 옷을 잔뜩 담고서는 오셨습니다 그리고 작은 이마이즈미에게 메이드옷을 입혀주었다! 추운날 바깥에서 옷을 갈아입힌건 미안하지만 하마터면 카페 안에서 이마이즈미 앞에서 갈아입힐 뻔했는걸요.


작은 이마이즈미 신발도 안신었고 양말도 안신었고 심지어 안에 속옷도 안입었는데 쭨님이 그거 에로컨셉이랬어요(이르기) 아 1타임 막판에 속옷은 입어여 이거 이따가 쓸것이다


아무튼 기다리고 있는데 >>>>>>>>>>칸자키상<<<<<<<<<<이 나오시더니 혹시 합석할 사람 있어?? 라고 물으시더니 합석할 사람은 같이 줄서줘~~ 하고는 들어가셨다 거기에다가 손들고 네~~ 하고 대답했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칸자키상 가고 나서 거기서 이미 죽은 융키님 있습니다 와나진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네 거기서부터 이미 죽어있었습니다 저는..... 쭨님한테 저 어떡해요 님이 저 데려왔잖아여 책임져요 이말 389627402번 한듯... 쭨님에게 심심한 사과의 말씀..

아 근데 입구 앞에서 줄서있는데 사람이 우리 넷밖에 없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부담 3498279482401 이었는데 점점 사람 오더니 나중에 앨론님도 오셨다 우리의 칸자키상이 합석 같이 줄서라그래서 앨론님 우리 있는데로 데리구왔었다... 새치기가 아니었습니다..ㅋ쿠ㅜㅜㅜㅠㅠㅠㅜㅠㅜㅠ 혹시 새치기라고 생각하시는분들 계셨을까바....

그렇게 입장에 시작했는데 무려 칸자키남매가 앞에서 제일 처음으로 우리를 맞아주었고..ㅋㅋㅋㅋㅋㅋ 7번테이블로 안내받았는데 카부라기가 내손잡고 같이 자리 안내해줬다 카부라기 손잡은 융키님 계속 ?????????????????????????????? <<<<이상태였고 어얼아러이러얼 ㅓ라ㅣㄴㅇ럼 ㅣ럼렂디ㅓ;;밎ㄹ ㅓㅈ;ㅓㅁ러머밎ㄷ ㅇ이상태로 카부라기 손잡고 자리에 앉음..



전프레에 쿠키가 있었는데 앨론님이 이마이즈미였고 쭨님이 미키였고 내가 >>>>>>>>>>칸자키상<<<<<<<<<<이었다 진짜 받고 소리질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깨져있더라 사실 이마이즈미만 멀쩡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칸자키상 쿠키 후기를 미리 말씀드리자면


박살났습니다.
제가 중간에 화장실을 갔는데 그러면서 떨궜나보더라구요 화장실 갔다오니까 박살나있었음.... 이게 더웃긴게 박살난게 책상 ㅜ이에 올려져있었는데 이걸 칸자키상이 주워주셨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것도 몰랐었는데 쿠키 본 마키시마가 어머.... 하면서 굉장히 안타까워했고 어머 야 이러면서 그 빙고 있는거랑 그걸로 가려줬다 바로 옆에 칸자키상이 우리 등지고 있어서 칸자키상 한번 보더니 내가 비밀로 해줄게... 했는데 쭨님이랑 앨론님이 이미 알고계신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더니 마키시마가 진짜 진심으로 안타까워하면서 갔다..ㅋ.ㅋㅋㅌㅋㅋㅋㅋㅌㅌㅋㅌㅌㅋㅋㅋㅋㅋㅋ 아아... 집가는 지하철에서 먹었어요 맛있었습니다..


아 아무튼 앉아있는데 무려 >>>>>>>>>>칸자키상<<<<<<<<<<이 오셔서 주문하는법을 설명해주셨다 사실 코스카페 제일 걱정했는데 내가 애들 캐이입을 못하면 어떡하지 였는데 그게뭐죠??????????? 와시 사실 칸자키상 감상하느라 제대로 못들었습니다 뭐 어때요 설명해주신건 적당히 알아들었거든요


11시 20분부터 메뉴시킨다그래서 사과 한조각과 지하철에서 초코바나나만 먹어서 배고파 죽겠는 융키님은 미키의 치즈케이크를 시켰고 쭨님이 포키를 시키셨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포키이거 스텝분들 우리테이블 올때마다 제가 하나씩 빼서 먹여줘서 막판에 동났었음 쭨님이 시킨건데 8할은 제가 스텝들한테 줬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막 이게 뭐지 아 정신없어 세상에 이러고 있었는데 갑자기

마키쨔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앙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앙ㅇ아아앙아아아아앙

하더니 토도가 왔습니다. 아까도 썼다시피 하코네가 있는걸 봐버려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충 알고는 있었는데 아무튼 토도와 마나미와 아라키타가 왔습니다 근데 이 셋이 저희 옆테이블에 앉았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시끄러움

빨리 메뉴판 가져오라는 아라키타와 마키쨩을 외치는 토도와 두사람을 평온하게 지켜보는 마나미 있었구요 진짜시끄러웠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노다가 그랬나 옆테이블이 시끄러워서 죄송해요.. 했는데 아 근데 진짜시끄러웠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근데 그게 너무 좋아 너무 웃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 이거 1등했어요VVVVVVVVV
아 사실 제가 2타임에 칸자키남매 족자봉을 진짜 너무 갖고싶었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타임 양도를 하는 바람에... 아 왜그랬지?? 사실 아직도 잘 기억이 안나요 제방에 족자봉 걸데도 없음<<<<<<<<이게 제일 중요 그런데 게임 진짜 목숨걸고해서 게임하는 스텝들이 놀라고 갔다 이렇게 빨리 하고있는 사람 처음이라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루코-참참참
이거진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가 참참참을 진짜 못하는데요 역시나 계속해서 계속 걸리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른거 다 하고 나루코만 남아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이제 나만 남은것이여?? 하면서 하는데 또 져가지고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좀 봐달라고 징징댔다 옆에서 앨론님이 이걸 어떻게 봐주냐고 머라 그랬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결국 두번 피하면 이긴걸로 해줬다 한번은 오른쪽 한번은 왼쪽으로 해주더라 나루코 고마워.... 싸인에 나루코 옆에 느낌표 개짱이지않습니까 존나조음
오노다-절대음감
저 진짜 절대음감 존나 잘한다고 말할수 있구요 절대음감 존나잘합니다 그래서ㅋㅋㅋㅋㅋㅋ 오노다가 헉 이렇게 빨리 하신분 처음이에요!! 했다(자랑
이마이즈미-눈싸움
이거진짜ㅋㅋㅋㅋㅋ 이마이즈미랑 눈 20초동안 피하지도 못하고 마주치고 있는데 아니 진짜 눈매가 너무 예술이고 너무 잘생겼고 투디 이마이즈미가 쓰리디로 튀어나오면 이런느낌이겠다 싶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근데 진짜 잘생겼다 장난 아니었다 근데 그거랑 별개로 내가 눈싸움을 못해서 두번이나졌음 근데 어쨌든 이겼구ㅋㅋㅋㅋ 싸인에 토끼그려준거 넘 짱이지 않나요 흑흑 이마이즈미 펜 잃어버려서 칸자키상 펜 빌려서 싸인해줬어요 테시마가 왜 잃어버리냐구 핀잔줬다 아 그리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꾸 제가 이마이즈미한테 쭨님옆에 좀 있으라고 부추겼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 쭨님은 이마이즈미랑 눈싸움 3초했대요~~~~
카부라기-당연하지

짤로 대체하겠습니다 카부라기에게 심심한 사과의 말을 전합니다... 마지막은 재밌는게 생각이 안나서 그랬습니다ㅋㅋ쿠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앨론님이 팩트폭력이라고 그랬음...

미키-구구단을 외자
첨에 구구단인데 삼육구라고 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삼육구는 그냥 무난하게 했구 마지막문제가 8*4=32였는데 옆에서
쭨님: 역시 이과...
앨론님:난 8*4=24 생각하고 있었는데..
쭨님: 저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바보같은 사람들 제가 지옥의 이과생인줄도 모르고.... 미키 옆에 하트그려준것도 너무 예버...
토지-사랑해게임
ㅋㅋ
ㅋㅋㅋㅋㅋㅋ.ㅋ.....
귀에다 대고 사랑해 하는게 어딨어 이거 반칙이야(아무말
쭨님이 귀에다 대고 하셨을때 저 끝날줄 알았다고 하셨는데 네 저도 그럴줄 알았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 칸자키상 저도 사랑해요(칸자키상:ㅡㅡ?
마키시마-어느손이게?
이거 게임 이름이 기억이 안나네요ㅋㅋㅋㅋㅋㅋ 이거 마키시마한테 아 이게 제일 어렵잖아여~~~~ 하구 징징대면서 시작했는데 한방에 맞췄다 마키시마 반응이 넘 당황한 반응이었어ㅋㅋㅋㅋㅋ .....봤니.....? 하는데 맞추고도 웃기고ㅋㅋㅋㅋㅋㅋㅋㅋ 마키시마 손 진짜 너무 예뻤습니다 어느손인지 맞추려고 마키시마 손 잡는 짜리몽땅한 융키님 손 있고..
아오야기-팔씨름
아오야기 아무말없이 팔 내밀고 게임해주고 사인해주고 가는데 아오야기 팔씨름하는거 너무 평온하게 하구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나 평온한 아오야기를 한번 이겨보려다가 실패한 융키님 있음..
테시마-야바위
이것도 운이 따라준것같은ㅋㅋㅋㅋㅋ 한번에 맞췄는데 테시마가 일부러 주먹을 좀 살살 쥔? 그랬던 것같아요 테시마 고마어...ㅜㅜㅜㅜㅜㅜ
아무튼 저는 그렇게 제일 처음으로 게임을 올클리어하고 카부아오 족자봉을 받았습니다




존ㅡ예ㅡ
색 너무예쁘구요 그림도 되게 명화같이 그려주셔서 진짜 너무예쁘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천 재질이 되게 특이해요 말랑말랑 쫀득쫀득 부들부들.... 만쥬 인쇄해도 될것같은 천이구.... 아 진짜 너무 예뻐요ㅠㅠㅠㅠㅠ 칸자키남매 족자봉을 받을수가 없어서 보상심리로 목숨건거같은데ㅋㅌㅌㅌ.. 근데 위에도 말했다시피 제 방에 이걸 걸데가 없어요 어떡하지....


제가 이렇게 난리를 잘치지만 사실 제가 먼저 말도 잘 못걸고 말도 많지 않은 숫내기여서요(아무도 안믿음) 스텝분들 테이블 오시는데 제가 말을 걸수가 없었다 열심히 말하려고 노력해주신 스텝분들 감사합니다..ㅋㅌㅋㅌㅌㅋㅋㅌㅋㅌㅋㅌㅋㅋㅌㅋㅌㅋㅋㅌㅋㅌㅋㅋㅌㅋㅋㅌㅌㅋㅋㅋㅋㅋㅋㅋ

오노다가 진짜 너무 귀여웠어요 몸도 여리여리해서 오노다같구 동그란 안경 너무 잘어울리구 다른 애들 끝날 때 막 안아주고 그랬는데 오노다는 제가 안았다간 뼈 부러질것같아서 못안아줬음.... 진짜 뼈 부러질것같았다 오노다분 실제로도 너무 예쁘실거같음... 머 이건 딴얘기였구 오노다의 히메앓이를 많이 못들어서 아쉬웠군요 오노다가 우리테이블에 자주 못와서 좀 아쉬웠음 아 근데 우리테이블 의자 하나 남는거 앨론님이 잠바랑 짐이랑 올려놔서 스텝들이 못앉았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응 맞아 스텝들이 못앉아서 옆에서 쪼그려앉아서 이야기했는데 그게 자꾸 내 옆이어서 저 너무 설렜구요ㅠㅠㅠㅠㅜㅠㅜㅠㅜㅠㅜㅠㅜㅠㅜㅠㅜㅠㅜㅠㅜㅠㅜㅠㅠㅠㅠㅠ 저 잠깐 화장실 다녀온 사이에 칸자키상이랑 미키랑 한 의자에 나눠앉아있었는데 그게 그렇게 발림포인트가 아닐수가 없었습니다 남매짱이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미키가 비켜주려는거 아니야 그냥 앉아요 하구 저는 칸자키상 무릎에 앉았습니다 칸자키상이 앉으라고 해주셔서 앉았는데 사실 무릎에 앉아야지 생각하니까 칸자키상이 무릎에 앉으라고 말해주셔서ㅋㅋㅋㅋㅋㅋㅋ 그냥 넘 자연스럽게 앉아버렸고 칸자키상이 되게 아무렇지않게 앉는구나 그러셨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미키랑 얘기를 많이 못했는데 미키가 진짜 존예였다 너무예뻐 짱이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ㅜㅠㅜㅠㅜㅠㅜㅠㅜ양옆에 하트 붙어있어야 할것같았다 너무 예뻐ㅜㅜㅜㅜㅜ 둘이서 셀카도 못찍었어 바보같은 융키님... 그리고 미키가 칸자키상한테 오빠 하는데 그것도 너무 발림포인트였어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니 오빠 맞는데 오빠래ㅠㅠㅠㅠ 오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ㅜㅠㅜㅠ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 여담으로 트레카 포토카드에 둘이 같이 찍은 사진 너무 짱됩니다.. 그 물 없나 해서 미키가 물드릴까요?? 하고 물줬는데 저는 그냥 컵에다가 물만 담아줄줄 알았는데 물넣고 얼음 넣고 뚜껑 닫아서 빨대까지 꽂아서 줬어요 상냥해.....

나루코 진짜 넘 개짱이고 나루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 나루코 호랑이 모자랑 그거 들고있는거를 저한테 주고갔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근데 저보다는 나루코가 하고있는게 더 기엽더라구요.. 마지막에 안녕~~ 하면서 손흔들고 가는데 나루코가 안녕~~ 하면서 팔 벌려줘서 안겼는데 여기서 심장후려치기당했어요 아니 일카 내내 나루코 진짜 너무 좋았는데 막판에 거기서 진짜 심장후려치기당함 나루코 사랑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루코 뿅망치 들고다니는거 막판에 뺏어서 뾱뾱 했는데 이게 사람들 손에만 가면 무기가 된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게임하자고 불렀을때 나루코가 못간다 그랬는데 그게 이유가 아라키타가 뿅망치 들고있어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기가 되었었다고 한다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뿅망치 들고있을 때 옆에 이마이즈미 있었는데 나루코가 막 때려도 된다고 했다 근데 누가 싫어해서 안돼요<< 라고 말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쭨님 미안해ㅇ.<

이마이즈미는 되게 말할때도 조용하게 나긋나긋 얘기하는데 그게 너무 발림포인트였다 위에도 썼지만 눈매부터 진짜 쓰리디로 이마이즈미가 나오면 이런 느낌이겠다 싶어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작은 이마이즈미 데리고 노는거 너무 귀여웠다 우리 테이블에 자기 많아서 좋아했었음... 이마이즈미랑 나루코랑 셋이서 셀카찍는 이마이즈미가 나루코보고 지금은 친한척하자<<< 이랬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루코 또 맞받아쳐주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넘 조았어..

아 이마이즈미 하니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희 탐라가 되게 모찌며 뭐며 많다고 다들 그랬는데ㅋㅋㅋㅋㅋㅋㅋ 그중 작은이마이즈미를(이마이즈미 오비츠) 이마이즈미가 되게 좋아했다 근데 애가 안에 아무것도 안입어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앉아있는데 치마가 들렸는데 아무것도 안입어서ㅋㅋㅋㅋ 우리 테이블에 있던 칸자키상이 아 안에 봐버렸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작은이마이즈미 눕히고 휴지로 덮어줬는데 우리가 그거를 이마이즈미 머리까지 덮으로고 해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마이즈미 고인될뻔했다... 암튼 그 후로 다들 이마이즈미한테 치마 안에 뭐입었어??? 하면서 치마 들추는데 그거 너무 재미있었다 실제로 소호쿠 메이드카페 가면 이마이즈미한테 그럴것같았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들 레팬 입었다더라구요 이마이즈미가 긴치마 입어서 안보였었구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작은 이마이즈미에게도 소호쿠 레팬을 입혀주었습니다! 이거 미키한테 보여줬었는데 미키가 너무 놀래해서ㅋㅋㅋㅋㅋㅋㅋㅋ 나중에 이마이즈미한테 소감이 어때? 하니까 이마이즈미가 칸자키 너까지... 하는데

☆이☆마☆미☆키

제가 이마미키 정말 조아하는데요 이게 그렇게 이마미키로 보였고ㅋㅋ쿠ㅜ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ㅜㅠㅠㅜㅠㅠ 아 너무 조았습니다... 이마미키 짱된다..

아그리구ㅋㅋㅋㅋㅋ이마이즈미 치마를 테시마가 제일 많이 들췄는데 그러면서 테시마 자기 가터벨트 찬거 우리한테 보여주고다님<<<여기서 저희 테이블 세사람 죽었습니다

아 또 뭐있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카부라기가 저희를 계속 누나누나 하고 불러줬는데요 저 그게 그렇게 좋을수가 없더라구요.... 저 코트 벗어둔거 떨어지려니까 누나 코트 떨어져요 하면서 다시 의자에 걸어줬는데 거기서 발림 아 그리구 화장실가려는데 카부라기가 손잡고 같이 나가주고 문까지 열어주면서 아래 내리막 조심해요 해줬다 저 오늘부터 카부라기 악개합니다

그 포키를 계속 스텝분들 먹여드렸는데 초반에 토도한테 한 두갠가 세갠가 줬는데 토도가 너 아주 마음에 들어 해줬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야 토도 마음에 든 소녀팬1...

자 이제 대망의 모찌이야기를 해봅시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른 테이블은 몰랐는데 우리 테이블이 인형이 좀 많았나? 다들 그러셔서ㅋㅋㅋㅋ 이마이즈미 모찌 두개 테시마 모찌 두개 이마이즈미 만쥬 하나 아오야기 모찌 하나 나루코 모찌 하나 신카이와 아라키타 누이가 있었습니다 앨론님이 모찌옷을 싸그리 들고왔는데 그중에 튀김옷이 있었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게 너무 짱되었다 나루코가 볼때마다 내가 튀겨져버렸구만!!!! 하구 아오야기는 튀김옷 되게 마음에 들어했다..

저 모찌는 나루코랍니다 거꾸로 입혀놨다가 앨론님이랑 쭨님한테 뭐가 불만이냐는소리들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 아무나 붙잡고 보여주면서 맞춰봐요 했는데 쓱 모찌를 훑더니 이거 나구만! 하는 나루코와 내가 이걸 어떻게 맞추니... 하면서 꺼냈다가 시끄럽다면서 던지듯이 테이블에 올려놓은 마키시마 있었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아오야기한테 튀김옷을 되게 좋아했었는데 아오야기한테 토끼 모찌옷 입혀줬다가 맘에 안드는 표정으로 벗기더니 테이블에 있던 튀김옷 세개를 차근차근 입히고 만족스러운 표정으로 갔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번 겨울 아오야기는 따듯할거에요!


아까도 이야기했다시피 저희 테이블은 남은 의자에 짐을 올려놔서 스텝분들이 못앉았었는데요... 쭨님이 화장실을 가신 사이에 아라키타가 드디어 저희 테이블에 앉았습니다 진짜 막판에 드디어 앉았음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그리고 여기는 무슨 인형들이 이렇게 많냐 하면서 모찌를 보더니

이래놓고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야 까니까 되게못생겼다 민달팽이들이다 민달팽이들 이러면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와중에 나 참 잘생긴거 봐라 이러던ㅋㅋㅋㅋㅋㅋㅋ 아라키타 누이 앞머리 까면서 1학년 아라키타... 하니까 아라키타가 조용히하라구했다ㅜㅜㅜㅜㅜㅜㅜㅜ  그러면서 아라키타 이거 자랑한다고 오노다쨩!!! 부르는데 와 평소 말할때랑 오노다쨩 할때랑 온도차이 너무하구요.... 굉장하구요.... 오노다한테 막 자기가 이거 했다면서 야 이중에서도 나 잘생기지 않았냐 하니까 오노다가 아라키타상 잘생기셨어요!! 해서 제가 진심이에요?? 했다가 아라키타가 화냈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 테이블 앉기 전에 내가 포키 먹여주려니까 ...이거 내가 손으로 받으면 안되냐?? 하는거 내가 안된다그래서 입으로 받아줬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거 넘 조았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이건 다른얘긴데 아라키타 캐해석 하시는거들중에 좀 싫어하는 부분이 있어서.. 아라키타 올거라고 생각은 했었고 저런쪽이면 어떡하지 했는데 그게 아니어서 너무 조았다.... 꼭 그게 아니더라도 아라키타 진짜 너무 좋았어 치ㅗ고야ㅠㅠㅠㅠㅠㅠㅜㅜㅠㅜㅠㅜㅠㅜㅠㅜㅠ


그 지시문 쪽지 뽑아서 뫄뫄가 솨솨에게 뭘 해준다 하는거를 아라키타가 어떤분한테 벽치기해주는게 뽑혔는데 그때 아라키타가 딱 그분 옆에 앉아계셨어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거 알자마자 의자 완전 떨어져서 하는데 그거 너무 웃겼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아라키타야!! 


그리고 1타임 내내 이마이즈미한테 저분(쭨님)옆에 가서 좀 앉아주고 그래줘요 그랬었는데ㅋㅋㅋㅋㅋㅋ 쭨님이 그거 그대로 아라키타한테 옆테이블 의자 끌어서 여기 앉아요<<< 이랬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라키타:뭐가 달라?
쭨님:네 달라요
앨론님:옆에 앉은사람 기분이 달라요
나:아나ㅋㅋㅋㅋㅋ
아라키타:오 다르네
나:뭐가다른데요ㅋㅋㅋㅋㅋㅋㅋㅋ
아라키타:웃음소리 크기가
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네 제가 웃음소리가 좀 큽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구 칸자키상한테 잘생겼다고 했더니 칸자키상이 너도 예뻐 해서 저도 알아요<< 했다가 1초만에 죄송합니다!!! 했었는데 지나가던 마키시마 놀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뭐가 더 있는데 기억이 안나네요.... 사실 사진 너무 많아서 그런가 글쓰는데 렉걸리구 이마저도 에버노트에 쓰다가 사진 업로드 안돼서 티슷으로 넘어온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 10시에 후기를 쓰기 시작했고 지금 시간 12시 21분... 저 오늘 제출인과제 있는데 언제할까요 흑흑 아무튼 너무너무 즐거웠습니다ㅠㅠㅠㅠㅠㅠㅠㅜㅠㅜㅠㅜㅠㅜㅠㅜ 2회도 열어주셨으면 좋겠다!!ㅋㅋㅋㅋㅋㅋㅋ 스텝분들 너무너무 수고 많으셨구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즐거웠어요><

제목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가 코스카페의 맛을 알아버려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1타임 끝나자마자 한게 하코마츠 계정 팔로한거랍니다 가고싶어졌어요...


Posted by 유우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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